이제 저도 슬슬 달려야 할 때가 듯 합니다. -0-/

  1. 우라늄 2009/01/05 00:30 답글수정삭제

    노블코어가 장르문학작가 + 삽화가 로 이뤄진 와우 정공이라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사실인가요? 어떤분의 분석에 의하면 아서스 최초킬도 가능할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살짝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 펜타쿠 2009/01/05 00:33 답글수정삭제

    이런, 정체가 들켜버렸어요 레디님....

  3. 2009/01/05 00:4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위래 2009/01/05 01:10 답글수정삭제

    맙소사! 크라스갈드 님! 세계평화를 위해서 리치킹을 잡으셔야 할 분이 왜…… 아. 우라늄 님 말씀이 맞는 듯 하네요. 노블코어가 와우 공격대 모임이라는 소문이 판갤에서 돌고 있어요.

  5. Laidel 2009/01/05 02:20 답글수정삭제

    우앙..화이팅 레디형!!
    근대 저기 무릅다리로 앉아서 타이핑하며 머리띠한 인물은
    레디형인가..?

  6. 2009/01/05 11:00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7. 리하이트 2009/01/05 11:09 답글수정삭제

    아서스 아직 아무도 못잡은거군요; 와우에 대해선 무지한지라; 철곤님이나 레디님이나 펜릴님처럼 작품활동 잘 안보이신(?)분들도 많으시군요! 여러분들 작품 어서 보고싶군효~♥

  8. ...... 2009/01/05 11:15 답글수정삭제

    아서스 아직 나오지 않았죠... 나오려면 좀 걸릴듯.


    그리고 레디님의 마감도 좀...더 많이 걸릴듯.

  9. 2009/01/05 11:3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0. la_sola 2009/01/05 15:11 답글수정삭제

    오, 아크 님도 있군요!

  11. 나일블루 2009/01/05 16:22 답글수정삭제

    이야 화려하네요. 가 보니 자유연재란도 있던데 재미있겠어요. >_<

  12. 트레비스 2009/01/05 20:02 답글수정삭제

    작가진이 화려하네여 기대하겠습니다.

  13. 데니군 2009/01/05 20:12 답글수정삭제

    작가진이 무지하게 빵빵하네요

  14. 2009/01/06 23:08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5. 2009/01/07 11:42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16. 바비 2009/01/07 14:07 답글수정삭제

    레디옹은 더이상 포기할 신체 부위가 없는것 아니였나요?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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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코어 D-3

분류없음 | 2009/01/04 00:46 | 레디오스

이제 노블코어의 OPEN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창작을 사랑하는 많은 분이 흡족하실 사이트이기를 기원합니다.

  1. 위래 2009/01/04 13:15 답글수정삭제

    안타깝네요. 이렇게 오픈일자가 공개되다니. 접속하고 있을 때마다 생각날때마다 새로고침 누르면서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데…… 이래서야 1등은 힘들겠군요.

    '이 소설 말도해' 라는 부분이 눈에 띄는군요.

  2. 리하이트 2009/01/04 17:15 답글수정삭제

    오오 기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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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입니다.

일상 이야기 | 2009/01/03 15:08 | 레디오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ㅁ<

 

해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ㅇㅅㅇ

 

모두 다 즐겁게 바쁜 해 되기를 바랄게요.

 

레디 오스 성화 올림

  1. 100++ 2009/01/03 15:21 답글수정삭제

    레디옹, 100+ 이라니욥. 100++ 이라고 꼭 써주세욥......

  2. 실버 2009/01/03 15:27 답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메롱하지 않은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실버 MK-1 올림 ㅇㅅㅇ+

  3. la_sola 2009/01/03 17:07 답글수정삭제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4. LESS 2009/01/03 17:57 답글수정삭제

    레디옹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Laidel 2009/01/03 18:00 답글수정삭제

    형도 터지도록 많이 받앙..!!!

  6. 리하이트 2009/01/03 20:29 답글수정삭제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근데얼마전 메롱의 큰별 벗꽃경이 지셨으니 메롱작가는 레디님만 남으신건가요 후후 아참 근데 자꾸 이글밑에 레디님 댓글 해석 토달고 싶어요 이 고민 어떻게 하지요?? ;ㅁ;

  7. Filia 2009/01/03 20:41 답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마감귀신에 쫓기시지 않길 빌게요 ;ㅅ;
    파이팅!!!

  8. hogh 2009/01/03 20:54 답글수정삭제

    메롱에서 벗어나시길!

  9. 늑호 2009/01/03 21:47 답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으신 복의 일부는 리베이트로...후다닥~

  10. 위래 2009/01/04 12:32 답글수정삭제

    레디오스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레디오스 님의 새해는 노스랜드에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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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낚았다.

일상 이야기 | 2008/12/30 18:17 | 레디오스

아침에 A군 호출을 받고 망원역에 갈 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따뜻했다(고 생각했는데, A군은 하반신 누드론을 주장하면서까지 추웠다고 하니 그것도 좀 애매하다)고 여겼는데 아니었나 보다. 더위는 많이 타지만 추위를 잘 안 타는 편이어서 날씨에 대해 감을 잡지 못했다.

 

오후에 사무실 분들이 밥을 어떻게 먹느냐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나에게 날씨를 묻기에 "오늘은 따뜻해."라고 대답해서 외식으로 결정.

 

밖으로 나가자마자 오지게 얻어맞았다. 이게 따뜻해? 엉? 당신은 이 바람이 포근한 거야? 아놔. 너무 포근해서 살을 에겠네!

 

난 꿋꿋하게 우겼다. 따뜻하잖아! 그 땐 정말 따뜻했다.

 

밥먹고 돌아오면서 쌀쌀함을 느꼈는데 M작가는 아예 동태가 되어 걷고 있었다. 비로소 난 간기능이 약화되어 살가죽에 추위방지캡이 덮인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다.

 

돌아와서 블로그 확인해보니 역시나...

 

오늘 따뜻하다며 제가 낚았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꾸벅)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근데 정말 따뜻했다능!

  1. ...... 2008/12/30 18:31 답글수정삭제

    추운데 따듯하고 싶을땐 노스렌...

    헐 그만할게여.

  2. LaJune 2008/12/30 22:15 답글수정삭제

    음... 햇볕 날 때는 잠깐 따뜻하더군요. 바람만 안 불면요. 애들이랑 대학로 나갔다가 바람에 질겁해서... ㅇ>-<

  3. 프리시커 2008/12/30 22:54 답글수정삭제

    http://freeseeker.egloos.com/4026028

    이제야 겨우 읽어본 KOG 클로즈 감상입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한줄로 하자면.

    "KOG를 장편화해주세요."

    임.ㄱ-

    • 레디오스 2009/01/03 15:03 수정삭제

      작년에 그 감상 읽은 적 있어요!(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프리시커님 말씀대로 장편화가 될 듯 합니다. ;ㅅ; 4개 시리즈가 더 남아있거든요.

  4. Laidel 2008/12/30 23:02 답글수정삭제

    왜 덥더만...나도 간지방인가..?

  5. 바비 2008/12/31 05:47 답글수정삭제

    .... 잘 하셨어요 (...)

  6. 2008/12/31 19:5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레디오스 2009/01/03 15:05 수정삭제

      어라? 어어라? 전화 못 받았...

      혹시 이 덧글 다셨던 날부터 전화하셨으면 이날 저는 깜빡잊고 핸드폰을 사무실에 충전하던 상태 그대로 냅두고 강원도 정선에 2박3일로 놀러갔다 왔어요. ;ㅁ;ㅁ;ㅁ;ㅁ;

      모르는 번호가 있던데 님꺼였군효... ㅠㅠ

  7. 김현 2009/01/01 10:20 답글수정삭제

    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이제 불ㅎ.............
    ..............................................................

    아무튼 희망차고 건강하고 유쾌하고 신명나고 익사이팅한 한 해 되시길! 완결작 또 내시구요! ^_^

    • 레디오스 2009/01/03 15:06 수정삭제

      꺄오! 땡큐! 햇님 감사!

      그치. 이제 불행은 갔어. 행운이 가득할 거야.(이 해석에 토달지 마.)

      마로도 신바람 조낸 가득한 한 해이길 바랄게! >ㅁ<

  8. 리하이트 2009/01/01 10:48 답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이젠 정말 불ㅎ....

  9. 위래 2009/01/01 13:15 답글수정삭제

    겨울이니 안 추울리가 없죠.
    다만 저는 집에 안나가본지가 꽤 되는군요.
    이대로 집에 붙어버리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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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린다.

일상 이야기 | 2008/12/30 12:47 | 레디오스

옆에 있던 모군은 바지를 안 입은 것처럼 서늘하다며 오돌오돌 떨었지만 내가 보기에 비교적 따뜻한 날씨였다.(어쩌면 녀석은 정말로 안 입었을 지도)

 

긴 잠 자고나니 눈이 조금 나아졌다. 아직 뻑뻑한 감은 있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견디지.

 

이제 이틀 남았다. 2008년 한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좋은 뉴스 가득하길 빌겠다. 아니, 이건 좀 터무니없고(...) 내년에는 나쁜 뉴스가 좀 더 적기를 바란다.

 

레디 오스 성화 올림

  1. 강율 2008/12/30 15:28 답글수정삭제

    추, 추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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